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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최홍주 드라마 핵심 캐릭터 경수진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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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마우스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수목 드라마입니다. 어제(7화) 방송에서 성요한(권화운)이 사망하고 정바름(이승기)은 뇌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서 다행히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요즘 마우스의 범인이 누구인지 서로 이야기 하느라고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어제 방송에서는 성요한이 잠정적인 범인으로 일단락 되면서 수사가 마무리되는 분위기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범인이 성요한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이것은 방송이 앞으로 많이 남았으니까 좀 더 추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드라마에서 최홍주 역으로 경수진 씨가 출연하고 있는데 어떤 캐릭터인지 영 감이 안잡히다가 4회에서 경수진의 과거를 알게 되면서 드라마의 또 다른 핵심 멤버로 그녀의 행동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마우스 최홍주 캐릭터 역할

 

드라마 마우스 최홍주 역의 캐릭터 정보를 살펴보면 위와 같습니다. 

 

셜록 홍주로 불리는 시사 교양 pd역으로 자부심이 강하고 취재를 위해서는 몸을 불사르는 피디 역할입니다. 사건에 대한 감이 한 번도 틀린 적이 없고 obn방송국 내에서 능력자로 손꼽히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고무치 와는 앙숙인 듯 아닌듯한 관계로 경찰서를 집 드나들듯 다니게 되는데 최홍주의 레이더 망에 걸려든 하나의 사건이 점점 파해 칠수록 그녀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진실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25년 동안 가슴에만 품고 묻어두었던 엄청난 판도라 상자가 열리는지....

 

 

 

 

처음에는 단순히 방송국의 열혈 pd역으로 출연하나 싶었는데 어라~! 사이코패스 범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성요한과 연인 사이로 나오니 이때부터 최홍주는 과연 정체가 뭘까? 많이 궁금했습니다. 

 

성요한과의 사이에서 아이도 생기게 되었는데 성요한이 사망하고 나서 아이를 낙태했습니다. 

 

 

 

어제 방송에서 최홍주는 또 다른 살인사건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살인사건에서 사용되었던 증거품으로 밧줄을 유심히 보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그러다가 정바름과 고무치의 대화를 듣고 서둘러 증거품을 제자리에 갖다 놓고 우연찮게 그 둘의 대화를 엿듣게 됩니다. 

 

정바름(이승기)과 고무치(이희준)는 한서준(안재욱)과 관련된 인물이 이번 사건의 범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최홍주는 4화 방송에서 드디어 그녀의 과거를 알게 되었는데 마우스 1화 눈 오는 밤 아버지에게 일부러 유인하게 하여 살인사건이 생기게 만든 어린 여자아이였습니다. 

 

 

 

최홍주는 어릴 때 했던 행동들을 떠올리면서 성요한도 자신과 비슷한 환경에서 태어나 안타깝게 여겼던 인물이었습니다. 그래서 성요한에게 접근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따로 있었던 것인지는 아직 미스터리입니다. 

 

살인 사건의 주범이었던 최홍주의 아버지(진짜 아버지인지 아닌지는 모름)는 아직 방송에서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최홍주가 이런 일에 어릴 때부터 참여하게 된 것이 무슨 이유였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데요.

 

최홍주의 아버지는 헤드헌터라는 별명을 가진 한서준(안재욱)과 연루된 인물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은 병원에서 신경외과로 일하는 의사였을 수도 있고요. 아니면 공모자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시체의 머리만 없어진 것을 보면 병원에서 신경외과의 실험을 위해 살해를 저지른 것이 아닌지 하는 의심을 할 수도 있는데요.  한서준이 검거되고 나서 사라진 것 같습니다. 

 

 

 

어제 방송에서 살인사건에 사용했던 밧줄의 매듭에 대해 정바름이 한서준에게 물어보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거기에서 한서준은 단호하게 매듭을 누구에게 배우지도 가르쳐주지도, 묶지도 았았다고 말했는데 끝까지 내 말을 못 알아듣겠냐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것을 듣고 정바름(이승기)은 26년 전 박두석(안내상) 형사 아들을 살해한 사람은 한서준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에 앞서 고무치 형사가 증거보관품에서 봤던 박두석(안내상) 형사의 아들의 사망사건에 사용했던 매듭이 똑같았다는 것을 생각하고 전문가에게 들고 가서 물어보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전문가는 두 매듭이 비슷하지만 한 매듭은 마치 어린아이가 묶은 것처럼 어설프다는 의견을 듣게 됩니다.

 

여기에서 어린아이가 묵은 것이라는 것은 어릴 때 재훈(김강훈)이 한 것인지 아니면 최홍주어릴 때 했던 것인지 의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어제 방송에서는 오봉이가 자취를 감췄는데요. 정바름이 다친 것이 자신 때문이라는 죄책감이 커서 무척 심리적으로 힘들었던 인물이었습니다. 게다가 어릴 때 아픈 기억을 겪게 했던 범인 강덕수(정은표)가 출소를 했는데 또 다른 불안감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오봉이는 과연 어떻게 다시 등장을 할 것인지 궁금한데요. 혹시 형사로 변신하여 등장하는 것은 아닐지 모르겠네요!

 

 

 마우스 최홍주 역 경수진 프로필

 

경수진은 1987년 12월 5일 생으로 올해 35살입니다. 1남 1녀 중 막내이며 키는 164cm, 혈액형은 O형입니다. 학력은 남서울산업학과를 중퇴했습니다.

 

중학교를 다닐 때 여인천하 드라마를 보고 강수연 씨처럼 멋진 연기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고 진학을 하고 싶었지만 낙방하고 일반 고등학교로 진학하게 됩니다. 고등학교 때는 전교회장을 지냈고 대학 입학 후에는 연기학원을 다니면서 연기자의 꿈을 키우게 됩니다.

 

연기학원을 다니면서 계속 아르바이트를 하며 학비와 생활비를 벌었는데 그 때문에 데뷔는 남들보다 조금 늦은 나이에 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1년간 돈을 모아서 1년 연기 공부를 하고 또다시 1년간 돈을 모아 공부를 하고 이러한 생활을 5년간 반복했다고 해요. 이러한 경험이 실제로 인생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곤 합니다. 

 

 

 

경수진은 손예진을 많이 닮았다는 말을 듣는데요. 손예진 선배를 항상 존경하고 좋아하며 손예진이라는 이름으로 얼굴이 알려졌다는 것이 항상 미안하고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손예진과 경수진은 서로 5살의 차이가 납니다. 손예진과 만남의 자리에서 접근 조차 하지 못할 정도로 떨렸지만 다정하게 맞이해 줘서 너무 감사했다고 전했습니다.

 

2011년 kbs 드라마 신기생뎐 황예린 역으로 첫 데뷔를 하게 되고 그 이후 적도의 남자, tv소설-은희, 역도요정 김복주, 안투라지, 멜로홀릭, 언터처블, 조선생존기 등에 출연했습니다. 영화로는 임금님의 사건수첩에서 선화 역할로 선보였습니다.

 

 

 

2019년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면서 털털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는데요. 그녀가 사용하는 제품들이 실시간 검색에 오르는 등 많은 이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캠핑카 편에서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많이 받아서 경수진의 효과가 크게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2013년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고(은희, 상어) 22회 대한민국 문화 연예대상에서 드라마 부분 신인상(아홉수 소년)을 수상한 이력이 있습니다.

 

스스로 '한계가 없다'라는 긍정적인 좌우명을 가지고 지내고 있고, 보물 1호는 오디오와 전자기기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이번 작품 마우스에서 경수진의 역할 최홍주 비중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아서 그녀의 연기가 허투루 보이지 않는데요. 정바름(이승기)가 어제 방송에서부터 변화를 가져오고 있어서 그 전에는 감정이 없는 사이코패스(살인자)였다가 뇌 수술 이후로 감정을 느끼게 되는 것이 아닌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오늘 방송에서 정바름이 최홍주를 보고 남다른 감정을 가지게 되는데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연결되게 되는지 방송시간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드라마 마우스는 수목 드라마로 tvN 밤 10시 30분에 방송되고 있습니다. 포스팅 마무리하고 방송 보면 딱이겠네요. 범인이 이승기가 맞는지 아니면 다른 범인이 있는 것인지 추리하는 재미가 점점 더해갑니다. 이제 방송보러 가보겠습니다. 

 

 

*사진 출처 : 드라마 마우스 /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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