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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아들 정명호 서효림 연애 남편 딸 결혼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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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남편 정창규 아들 정명호 딸 정주리

김수미 결혼 스토리 아들 정명호 서효림 연애

 

 

 

 

 

오늘 핫한 뉴스가 메인을 장식했습니다.

바로 김수미 아들 정명호와 배우 서효림의 열애 소식인데요.

두 사람이 만난 지 아직 얼마 되지 않아서 

1월 결혼 이야기는 시기상조인 것 같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김수미 님 아들이 아직 결혼을 안 해서 걱정을 하시던데 

이쁜 사랑을 하고 있다니 한시름 놓을 것 같습니다.

 

 

 

 

 

 

 

김수미 님의 본명은 김영옥입니다.

1949년생으로 전북 군산 태생입니다.

가족은 남편 정창규 님, 아들 정명호, 딸 정주리이고

데뷔는 1971년 3기 공채 탤런트로 브라운관에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남편과의 결혼 스토리는 방송에서 많이 전해지기도 했는데요.

가수 정훈희 씨의 소개로 만난 남편은 

김수미 씨보다 3살 연상의 사업가라고 합니다.

김수미 씨의 첫사랑과는 남자의 어머니 반대로 헤어지고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전해지는데요.

방송에 나온 김수미에게 반한 남편 정창규 님이 

김수미를 2년 동안 계속 따라다녔다고 합니다.

김수미 씨는 계속 거절했지만 정창규 씨 어머니가 

김수미 씨를 만나서 대화를 하는데 너무 인품이 좋아서 

정창규 씨와 교제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첫사랑 때 남자 어머니에게 너무 상처를 받았는데 

정창규 씨 어머니는 인품이 너무 좋아서 이런 분의 아들이면 

결혼해도 괜찮겠다 싶어서 반년 동안 사귄 뒤 26살에 

결혼에 골인하게 됩니다.

 

 

 

 

 

 

 

하지만 결혼 후 남편의 외도로 인해 김수미 씨는 

정신적으로 많이 고통을 당했다고 합니다.

그럴 때 시어머니가 김수미 씨에게 큰 힘이 되었는데요.

결국엔 아들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도 좋다고

말씀까지 하시면서 건물도 김수미 씨 이름으로 바꾸고

평생 먹고살 수 있게 해 주셨다고 합니다.

그런 시어머니를 두고 김수미 씨는 차마 이혼을 할 수 없었다고 해요,

평생 고치면서 살겠다고 다짐했고 결국 남편은 반성하고 

돌아왔다고 합니다.

시어머니를 급발진 사고로 잃은 뒤 김수미씨는 한동안 

많이 힘든시기를 보내게 됩니다.

그럴 때 남편이 김수미 씨 곁에서 많은 힘을 주었다고 합니다.

스킨십을 40년 동안 하지 않았다고 전해지는데..ㅎㅎ

남편이 다른 여자들을 만나고 다니면 차라리 좋겠다고 

건강이 많이 안 좋아진 남편이 걱정스럽다는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김수미 씨 슬하의 자식은 1남 1녀로 

아들에겐 꽤 엄격한 교육을 했다고 합니다.

딸과 비교했을 때 아들은 엄격하게 차별한 것 같아서 

지금은 너무 후회된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는

1인 기획사 나팔꽃 F&D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고요.

김수미 씨보다는 아버지를 많이 닮은 모습이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아이스하키 선수로도 활약했다고 합니다.

영화제작도 시도해봤지만 크게 성공하진 못했습니다.

김수미 씨가 요리에 소질이 많아서 김수미 씨를 대표 모델로 

음식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홈쇼핑과 대형마트에 판매를 진행하고 있고요.

김치사업도 진출하고 있습니다.

 

 

 

 

 

 

 

 

딸 정주리 씨는 액세서리 디자인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으며

방송에서 한번 모습을 보인적이 있습니다.

따님과는 사이가 좋다고 전해지는데요.

엄마가 나오는 방송을 모니터 하면서

엄마에게 많은 힘을 준다고 합니다.

 

 

 

 

 

 

 

김수미 아들과 연애중인 서효림씨는 

1985년생으로 2007년에 데뷔했습니다.

올해 34살. 김수미씨 아들과는 9살 차이가 납니다.

2007년부터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인데요.

얼굴도 무척 동안입니다.

'꽃피는 봄이 오면'이 데뷔작으로 '인순이는 예쁘다',

'그들이 사는 세상', '바람 불어 좋은 날',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주군의 태양', '미녀 공심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등 많은 작품을 했습니다.

김수미 씨와 2017년에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같이 연기를 했고 

SBS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같이 호흡을 맞추고 있는데 

실제 모녀 사이같이 친분이 두터워보입니다.

김수미 씨는 일찌감치 아들과 연애사실을 알고

응원했다고 하는데요.

두 사람의 연애가 잘 이루어져서 

결혼까지 골인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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