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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두 증상과 치료방법 예방방법 성인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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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두 증상과 치료 방법 예방방법 성인 수두

 

수두란?

수두는 대상포진 바이러스로 인한 1차 감염 증상으로 인해 온몸에 작은 수포가 생기는 바이러스성 질환이다.

수포(물집)에 직접 닿거나 환자의 침, 콧물 등의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서 감염이 된다.

6세 이하 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잘 발생되고 유행하게 되면 발생자수가 많아지고 전파가 빨라져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질환이다.

 

잠복기간은 2~3주이며 보통은 감염 후 13~17일 후에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수두는 2-3일 동안 열이 오르고 얼굴, 두피에 먼저 수포가 나면서 몸 전체로 퍼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3-5일 정도 지나면 수포에 딱지가 생기는데 딱지가 생기기 전까지 가장 전염력이 세진다.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은 감염되면 합병증이 생길 가능성이 많아서 조심해야 한다.

 

 

 

 

 

 

 

 

치료방법

 

수두는 대부분의 경우 병이 진행되면서 증상이 자연적으로 좋아지기 때문에 특별한 치료는 필요 없다.

증상별로 처방을 하자면 열이 나면 해열제를 사용하고

가려움증에는 항히스타민제를 처방한다.

심각한 합병증과 후유장애가 남아있을 가능성이 크다면 항 바이러스제를 쓰기도 한다.

 

가장 중요한 방법은 예방이다.

바로 예방접종을 받는 게 최선의 방법이다.

수두백신은 국가가 지정해서 생후 12-15개월 때 1회 접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무료로 접종한다.

수두백신의 예방 효과는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항체 형성률은 80-90%, 방어력은 65% 정도 된다.

백신을 맞은 환자는 수두에 걸리더라도 증상이 약하고, 기간도 짧게 겪으면서 나을 수 있다.

 

전체적인 사망률은 10만 명당 2명이지만, 성인은 사망률이 10만 명당 30명으로 15배나 높게 나타난다. 주요 사망 원인으로는 바이러스성 폐렴이 많이 차지하고 있고. 소아에서는 2차적 세균 감염과 뇌염이다.

 

 

 

 

 

 

 

 

성인 수두 감염

 

드물지만 성인도 수두가 발생할 수 있다.

성인이 되어서 걸리는 수두는 아이 때 걸리는 것보다 더 심하게 증상이 나타난다.

사망률도 더 높다.

만약 수두에 걸린 적도 없고 예방접종도 하지 않았다면 늦게라도 백신을 맞는 것이 안전하다.

 

 

 

 

 

 

 

 

 

예방방법

 

병원이나 각종 시설 등에서는 피부에 수두 병적인 증상이 처음 발생한 후

5일간 또는 수포가 마를 때까지 환자를 격리한다

수두에 걸린 자녀가 전염성이 없어질 때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학원에는 보내지 말아야 한다.

만약 가족 중에 수두가 걸린 환자가 있다면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은 가깝게 있지 말고 떨어져 지내야 한다.

수두를 한번 앓은 가족들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평소에 손을 깨끗이 씻어서 위생을 철저히 관리하고 수두환자는 꼭 마스크를 작용하도록 한다.

음식은 따로 특별히 조절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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