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 물 빼는 방법
여름철에 주의해서 알아봐요.
다가오는 여름철에 물놀이 많이 하시죠.
그럴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것 중에 하나가
귀에 물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귀에 물이 들어가면 물빼는 방법이 몇 가지 생각나는데요.
무엇보다 안전하게 빼는게 중요합니다.
그럼 귀에 물 빼는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드라이기를 사용한다.
드라이기를 사용해서 귓속의 물을 말려주는 방법입니다.
드라이기와 귀와의 거리는 너무 가까우면
화상의 위험이 있으니까 뜨거운 바람이 느껴지지 않게
거리를 적당하게 두고 바람으로 말려주세요.
차라리 차가운 바람으로 말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선풍기로 말려주는것도 괜찮습니다.
한쪽으로 점프해서 귀에 물 빼는 방법
물이 들어간 쪽 귀가 아래를 향하도록하고
머리를 기울린 뒤 한쪽 발로 점프하면서 물이 들어간 귀를
톡톡 쳐주며 빼줍니다.
미끄러운 곳에서 하지 말고 안전한 곳에서
넘어지지 않게 조심하고 목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해 주세요.
물이 들어간 귀가 바닥으로 향하게 하고 누워준다.
물이 들어간 귀가 바닥을 향하게 하고 한쪽으로 누워줍니다.
귓구멍 부분이 바닥과 90도가 되도록 하고 누우면
물이 자연스럽게 빠지게 됩니다.
물이 많이 안 들어갔다면
몸속의 체온과 함께 증발되기도 하고요.
따뜻한 수건을 이용하는 방법
수건을 물에 적신 후에 전자렌지에 30초~1분 정도 돌려서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귀를 찜질하게 되면 귓속이 따뜻하게 되고
외이도 부분이 넓어지게 되는데
이때 고개를 물이 들어간 귀 쪽으로 기울여서
물을 빼주면 물이 빠집니다.
이 외에도 면봉을 이용해서 살살 닦아줘도 되는데
너무 후벼파서 상처가 나면 오히려 해로우니까
조심해서 해주셔야 합니다.
귀에 물 빼는 방법을 알아봤는데요.
우리의 귀는 청각기관과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청각기관으로는 외이, 중이, 내이로 구분되고
귓바퀴~귓구멍으로 고막에 이르는 부위가 외이,
고막 안쪽 공간이 중이,
고막 안쪽의 뼈로 둘러싸인 부분은 내이로 구분됩니다.
평상시에는 외이 부분이 건조한 상태로
유지되어서 세균 침입을 막고 있는데
만약 물이 들어오게 되면 건조한 상태가 파괴되고
산성 성분이 사라지게 되어 세균이 쉽게 자라게 됩니다.
이 상태로 염증이 발생하게 되면 우리가 알고 있는
외이도염에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 염증은 특히 여름철 7~9월에 많이 생기고
그 원인으로 물놀이를 하고 나서 염증이 생겨
감염이 된 경우가 매우 높습니다.
이 질환은 통증과 불편함이 매우 큰데요.
우선 빨리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이런 외이도염 같은 귀의 질환은
귀에 물이 들어가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귀에 자극되는 것을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물이 들어가지 않게 이어캡을 꼭 착용하고
만약 귀에 물이 들어가서 아픔이 느껴지면
바로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으세요.
다가오는 여름에 귀에 물 빼는 방법 잘 숙지하시고
건강한 휴가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이들도 조심해서 관리해주세요.
'생활정보그램' 카테고리의 다른 글
티스토리 구글 애드센스 가입 방법 어렵지 않아요. (0) | 2019.06.05 |
---|---|
생활의달인 시래기김밥 김승현 달인 가게 (0) | 2019.06.03 |
2019년 6월 수잔밀러 별자리운세 (0) | 2019.06.02 |
검은고딕 상업용 무료폰트 추천~ (0) | 2019.05.29 |
최고의 요리비결 유귀열 떡볶이/궁중떡볶이 (0) | 2019.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