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더덕구이 가을 반찬요리
재료
더덕
대파
고추장
간장
설탕
참기름
다진 마늘
만드는 방법
삼시세끼 더덕구이를 만들어보겠습니다.
더덕의 껍질을 벗겨주고
얇게 펴지도록 두드려주세요.
소주병이나 홍두깨로 두드려주면 좋은데요.
염정아 씨는 칼 제일 뒷꼭지부분으로 두드려줬어요.
너무 많이 두드리면 식감 자체가 없어지기 때문에
적당히 먹기 편하게 두드려줍니다.
다 두드린 더덕에 참기름을 살살 발라서
겉표면을 코팅시켜줍니다.
삼시세끼 더덕구이 양념장을 만들어봅시다.
설탕 2큰술, 진간장 2큰술을 볼에 넣어주고요.
참기름을 넣어주고 고추장을 담아줍니다.
2~3큰술 정도 넣어주세요.
다진 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주고
통깨도 퐁당 넣어서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양념장을 잘 섞어서 준비완료!
간을 보고 취향껏 가감해주세요.
팬에 참기름을 둘러주고
더덕을 올려주세요.
참기름으로 코팅한 더덕을 올려 구워줍니다.
센 불에서 구우면 금방 타버릴 수 있으니
불 조절을 유의해서 해주세요.
노릇노릇 구워주는데
양념장을 더덕에 살살 발라줍니다.
더덕을 뒤집어서도 양념장을 발라주세요.
양념장을 바르면 금방 타버릴 수 있으니
약불에서 잘 구워줍니다.
더덕을 잘 두드려서 매우 부드러워 보이네요.
앞뒤로 더덕양념장을 발라서 구우니까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완성된 더덕구이는 접시에 담아서
식탁에 올려줍니다.
통깨를 위에 솔솔 뿌려주면 좀 더 맛깔나게 보여요.
이번 주는 더덕구이와 가지밥, 황태국을
저녁밥으로 만들어봤는데요.
가지밥과 매우 잘 어울리는 더덕구이 요리였어요.
더덕구이 전문점에서 먹는 그 맛이 난다고 칭찬 칭찬~
저도 보면서 요새 가을이니 더덕의 계절이 돌아왔구나..
이제 한번 만들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더덕요리는 식탁에 올리면 왠지 고급지고 정성스러워 보여서
손님상에 올려도 손색없는 더덕구이 요리랍니다.
양념장도 어떤 걸 해도 맛있을 것 같다네요.
다른 요리에도 한번 응용해서 만들어보세요.
이번 주 삼시세끼 더덕구이를 살펴보았는데요.
앞으로 집밥 반찬에 한번 올려보는 것도 좋겠죠!
향긋한 더덕을 사다가 올가을엔 꼭 맛있는
더덕구이를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주말 맛있는 식사 하세요!
ⓒ twinklerony.tistory.com Corp.